하늘에 맹세하고, 널 지킬게

눈이 에메랄드 빛으로 빛나는 여자아이가 자신을 괴물이라고 하며, 항상 혼자 살아나간다. 그런데 어느날 불연듯 나빈이에게 찾아온 희망의 존재가 나타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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